베트남 대사 응오 민 뇨엣(Ngô Minh Nguyệt)이 몬테비데오에서 후안 카스티요(Juan Castillo)와 만나 14차 당대회 성과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오 민 뇨엣(Ngô Minh Nguyệt) 대사는 몬테비데오에서 후안 카스티요(Juan Castillo)와 만나 양당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CPV) 14차 전당대회 성과와 정치·경제 상황, 대외정책을 설명했다.

카스티요는 베트남의 전당대회 성공을 축하하며 평화·우호 노선과 좌파 정당 연대를 재확인했다.

그는 14차 대회 문서와 결의문을 스페인어·영어로 공유받고, 이론·실천 자료 교류도 원했다.

우루과이 공산당(PCU)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도서·동상 사업과 베트남 자료 발간을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