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가 4월 30일 직할시로 승격되며, 5월 2일 빈푸억(Bình Phước) 경기장에서 400대 드론쇼로 이를 기념한다.

동나이(Đồng Nai)는 지난 7월 빈푸억(Bình Phước)과의 행정 통합 뒤 직할시 승격 절차를 밟아왔다.

4월 30일 국회 승인에 따라 동나이성은 동나이시로 바뀌며, 남부 핵심 경제축의 성장거점이 된다.

트엉뜨이 동나이(Trường Tươi Đồng Nai) 구단은 5월 2일 오후 6시 빈푸억(Bình Phước) 경기장에서 드론쇼를 연다.

행사에는 400대 드론이 투입돼 베트남 국기와 지도, 롱탄 국제공항, 동나이시 상징을 15분간 연출한다.

구단은 호치민(Hồ Chí Minh)시 청소년FC전 앞두고 ‘성(Thành phố) 동나이’ 문구 유니폼 5000장을 나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