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공무원 기본급이 2026년 7월 1일부터 월 253만 동으로 약 8% 오른다.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내무부는 2026년 7월 1일부터 기본급을 253만 동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응우옌 두이 끄엉(Nguyễn Duy Cường) 차관은 현행 234만 동에서 19만 동 인상되며, 인상률은 약 8%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안은 정치국(Bộ Chính trị)의 원칙적 승인 아래 급여·연금·사회보험 개혁 방침에 맞춰 마련됐다.
적용 대상은 공무원과 공직자, 공공기관 직원, 군인 등이며, 법무부(Bộ Tư pháp)가 4월 24일 검토회의를 열었다.
내무부(Bộ Nội vụ)는 의견을 반영해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시행 시점은 2026년 7월 1일로 맞춘다.
응우옌 두이 끄엉(Nguyễn Duy Cường) 차관은 현행 234만 동에서 19만 동 인상되며, 인상률은 약 8%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안은 정치국(Bộ Chính trị)의 원칙적 승인 아래 급여·연금·사회보험 개혁 방침에 맞춰 마련됐다.
적용 대상은 공무원과 공직자, 공공기관 직원, 군인 등이며, 법무부(Bộ Tư pháp)가 4월 24일 검토회의를 열었다.
내무부(Bộ Nội vụ)는 의견을 반영해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시행 시점은 2026년 7월 1일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