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꽝찌(Quảng Trị)에서 10,263위령비의 징병과 함께 혁명 영웅을 추모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0일 꽝찌(Quảng Trị)에서 보응우옌잡(Võ Nguyên Giáp) 장군을 추모했다.

그는 지안 페리 터미널 특별 국가유적지에서 헌화·분향하며 희생한 전사들을 기리고 묵념했다.

베트남 인민해군의 ‘지안 강 첫 승리’ 현장은 미군과의 전쟁 때 남부 전선 보급로의 핵심 거점이었다.

또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쯔엉선(Trường Sơn) 국립 열사묘지에서도 10,263위령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그는 당과 인민·군대와 함께 단결해 호치민(Hồ Chí Minh) 노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