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이쩌우(Lai Châu)에서 16개 민족 100여 명이 참여한 고원 장터와 40개 부스, 50점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베트남 라이쩌우성에서 16개 민족 주민 10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축제의 진정성을 높였다.
이번 행사는 고원지대 장터를 재현한 '라이쩌우의 색채'를 중심으로 전통문화 교류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약 40개 부스와 먹거리·편의 서비스가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산물을 소개했다.
'장터의 설레는 색채' 사진전에는 라이쩌우성의 대지와 사람을 담은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자이족 산림 제례와 루족 물소 영혼 제사가 재현돼 민요·무용·놀이와 함께 문화적 깊이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고원지대 장터를 재현한 '라이쩌우의 색채'를 중심으로 전통문화 교류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약 40개 부스와 먹거리·편의 서비스가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산물을 소개했다.
'장터의 설레는 색채' 사진전에는 라이쩌우성의 대지와 사람을 담은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자이족 산림 제례와 루족 물소 영혼 제사가 재현돼 민요·무용·놀이와 함께 문화적 깊이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