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 베트남 홍보관에서 냄란·반미·반쌔오와 대나무 잠자리 만들기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올해 축제에서 베트남 음식 부스는 냄란·반미·반쌔오로 한국인 미식가와 관광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통 음식 공간과 민속 문화 체험이 결합돼 베트남 음식 문화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줬다.
베트남 홍보관의 대나무 잠자리 만들기에는 한국인 가족과 어린이가 참여해 직접 조립과 색칠을 즐겼다.
자원봉사자 안내로 진행된 체험은 손가락 끝 균형 잡기까지 이어져 민속 장난감의 창의성을 체감하게 했다.
관람객들은 소박하지만 섬세한 프로그램 구성이 베트남 전통문화 이해를 넓혔다고 평가했다.
전통 음식 공간과 민속 문화 체험이 결합돼 베트남 음식 문화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줬다.
베트남 홍보관의 대나무 잠자리 만들기에는 한국인 가족과 어린이가 참여해 직접 조립과 색칠을 즐겼다.
자원봉사자 안내로 진행된 체험은 손가락 끝 균형 잡기까지 이어져 민속 장난감의 창의성을 체감하게 했다.
관람객들은 소박하지만 섬세한 프로그램 구성이 베트남 전통문화 이해를 넓혔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