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 뒤 두 번째인 삼산 주처성모 비어 축제가 2026년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안장성에서 열린다.

2024년 12월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후, 안장성 삼산 주처성모 비어 축제가 두 번째로 열린다.

2026년 5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안장성에서 개최되며, 음력 4월 15일~2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2단계 지방정부 체계 도입 후 안장성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의미가 크다.

유산 가치 보존과 발휘를 위한 국가 행동 프로그램 시행 1주년을 맞는 시점에 열려 상징성이 높다.

주최 측은 수백만 명의 관광객과 동포들이 방문해 참배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