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콩쿠르 우승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5월 22일 하노이(Hà Nội)와 24일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피아니스트 응우옌 비엣 쭝과 협연한다.
세계적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Kevin Kenner)가 5월 베트남에서 ‘인 그래티튜드(In Gratitude)’ 실내악 공연을 연다.
22일 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하우스(Hồ Gươm Opera House)와 24일 호찌민시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베트남 고전음악협회(Việt Nam Classical Music Association·VCMA)는 4월 26일 이번 공연을 발표했고, 임프레시보 프로덕션 앤드 엔터프라이즈(Impressivo Production & Enterprise)가 후원한다.
프로그램은 유산·예술 여정·인간적 연결을 주제로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 케너가 쇼팽(Chopin) 피아노 협주곡 1번 E단조 Op.11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베트남의 젊은 유망 피아니스트 응우옌 비엣 쭝(Nguyễn Việt Trung)이 쇼팽의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그란 폴로네즈 브릴란테’ Op.22를 선보인다.
22일 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하우스(Hồ Gươm Opera House)와 24일 호찌민시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베트남 고전음악협회(Việt Nam Classical Music Association·VCMA)는 4월 26일 이번 공연을 발표했고, 임프레시보 프로덕션 앤드 엔터프라이즈(Impressivo Production & Enterprise)가 후원한다.
프로그램은 유산·예술 여정·인간적 연결을 주제로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 케너가 쇼팽(Chopin) 피아노 협주곡 1번 E단조 Op.11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베트남의 젊은 유망 피아니스트 응우옌 비엣 쭝(Nguyễn Việt Trung)이 쇼팽의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그란 폴로네즈 브릴란테’ Op.22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