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밤 하노이(Hà Nội) 타이호(Tây Hồ) 구 쑤언지에우 거리에서 핀란드 국적 남성이 물건을 던지고 주민과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붙잡혔다.

4월 30일 오후 7시30분 하노이(Hà Nội) 타이호(Tây Hồ) 구 쑤언지에우 거리에서 핀란드인 남성 P.J.F.가 소동을 일으켰다.

그는 물건을 던지고 주민과 몸싸움을 벌였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즉시 연행했다.

남성은 다음 날 오전 8시45분까지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며, 1973년생이고 3월 13일 베트남에 입국했다고 말했다.

타이호(Tây Hồ) 구 인민위원회는 신원 확인과 증거 수집을 진행 중이며, 사건 경위를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발표 전 관련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졌고, 경찰은 현장 상황과 온라인 확산 경위를 함께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