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총리가 4개 우선 분야 행정절차를 재검토해 5월 10일까지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총리는 화재예방·소방, 공단·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를 긴급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4월 29일 정부가 14개 부처·기관에 8개 결의안을 내린 뒤, 절차 간소화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다.

총리는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의 기여를 언급하며, 기업과 국민의 편의를 키우겠다고 밝혔다.

공안부·산업무역부·농업환경부·건설부는 관할·절차·서류·처리기간을 검토해 5월 10일까지 총리에게 보고해야 한다.

법무부는 제출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추가 축소안을 마련해 5월 12일까지 보고하며, 공문 464/TTg-CĐS는 4월 30일에 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