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감사청은 하노이(Hà Nội)가 2011~2022년 15개 사업에서 사회주택용 20% 부지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정부감사청은 2011~2022년 하노이(Hà Nội)가 10ha 이상 15개 사업에서 사회주택용 20% 부지를 누락했다고 밝혔다.
감사관들은 8개 사업의 계획 승인, 4개 사업의 대체부지 미확보, 3개 사업의 부지 부족이 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쑤언프엉 생태주거지구(Xuân Phương)가 약 6,900㎡를 고급 빌라 부지로 배정해 저소득층 주거에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또 2011년부터 2019년 8월 13일까지 하노이(Hà Nội)는 개발업자 분담금을 별도 관리하지 못했고, 사회주택 10필지도 방치했다.
감사청은 2026년까지 15개 사업을 정비하고, 미이행 시 사업 재배정이나 분담금으로 직접 건설하라고 총리에 권고했다.
감사관들은 8개 사업의 계획 승인, 4개 사업의 대체부지 미확보, 3개 사업의 부지 부족이 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쑤언프엉 생태주거지구(Xuân Phương)가 약 6,900㎡를 고급 빌라 부지로 배정해 저소득층 주거에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또 2011년부터 2019년 8월 13일까지 하노이(Hà Nội)는 개발업자 분담금을 별도 관리하지 못했고, 사회주택 10필지도 방치했다.
감사청은 2026년까지 15개 사업을 정비하고, 미이행 시 사업 재배정이나 분담금으로 직접 건설하라고 총리에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