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2026년 1분기 하노이(Hà Nội)발 국제선 확대로 37조5천억동 매출과 4조5140억동 순이익을 기록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2026년 1분기 4만3000편 운항과 690만명 수송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설 연휴 기간 하루 660~670편을 띄워 2025년보다 13% 이상 늘어난 수요를 소화했다.

미국 방문 중 50대 보잉 737-8(Boeing 737-8) 구매 계약을 맺어 기단 현대화와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6월 16일 하노이(Hà Nội)~암스테르담(Amsterdam) 직항을 열고, 7월 1일부터 하노이(Hà Nội)~모스크바(Moscow)를 주 4회로 늘린다.

1분기 연결매출은 37조5천억동, 순이익은 4조5140억동으로, 중동 긴장에도 국제선 회복과 비용통제가 실적을 받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