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에스토니아 외교장관이 4월 22~24일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시에서 베트남과 디지털·통상 협력을 논의한다.

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에스토니아 외교장관이 4월 22~24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해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그는 2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차크나 장관은 23~24일 호치민시(HCM City)를 찾아 외교부 환영식과 시정부 면담에 나선다.

양측은 정보기술, 디지털 전환, 전자정부, 무역·투자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협의를 진행한다.

디지털 강국 에스토니아는 베트남의 스마트시티·고부가가치 산업 파트너십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