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베트남과 라오스는 2026년 1분기 5억8200만달러 투자 등 경제·안보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응우옌 민 훙(Nguyễn Minh Hưng) 총리와 손싸이 싼파단(Sonexay Siphandone) 총리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공식회담을 열고 양국 우호를 최우선 과제로 확인했다.
손싸이 총리는 이번 방문에서 제2회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 2026에 참석하고, 새 임기 후 첫 해외 공식 방문을 하노이를 통해 시작했다.
양국은 국방·치안·외교 협력과 고위급 교류를 확대하고, 2026년 1분기 베트남의 라오스 투자 5억8200만달러를 기반으로 관계를 실질화하기로 했다.
또한 하노이–비엔티안 고속도로와 붕앙–비엔티안 철도 등 전략 사업을 추진해 2030년 교역액 1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두 총리는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앞두고 교육·디지털전환·비전통안보까지 포괄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손싸이 총리는 이번 방문에서 제2회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 2026에 참석하고, 새 임기 후 첫 해외 공식 방문을 하노이를 통해 시작했다.
양국은 국방·치안·외교 협력과 고위급 교류를 확대하고, 2026년 1분기 베트남의 라오스 투자 5억8200만달러를 기반으로 관계를 실질화하기로 했다.
또한 하노이–비엔티안 고속도로와 붕앙–비엔티안 철도 등 전략 사업을 추진해 2030년 교역액 1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두 총리는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앞두고 교육·디지털전환·비전통안보까지 포괄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