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선포식에서 2021~2025년 노동생산성 연평균 5.3% 증가를 바탕으로, 창의적 노동과 디지털 전환으로 경제성장률 10% 이상을 노린다고 밝혔다.

보 티 아인 쑤언 국가부주석은 2021~2025년 노동생산성이 연평균 5.3% 늘었지만 역내 국가와의 격차는 여전하다고 밝혔다.

그는 선포식에서 ‘우수 노동, 고생산성, 고소득’ 경진대회를 통해 현대적 노동자 계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 산업화·현대화를 뒷받침하며, 경제성장률 10% 이상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됐다.

또한 노동 현장에 맞는 태도와 지식, 기술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헌신의 열망을 확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노동총연맹은 행사에서 노동자들에게 ‘창의노동 증서’를 수여하며 혁신과 디지털 전환의 가치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