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리엔흐엉사 칠색 바위 해변에서 레 타인 뚝(Chín Tục)이 매일 새벽 4~5시 2시간씩 쓰레기를 주워, 일부 날엔 60kg 넘게 수거한다.
럼동(Lâm Đồng) 리엔흐엉사 칠색 바위 해변에서 레 타인 뚝(Lê Thanh Tục·Chín Tục)은 2년 가까이 새벽 4~5시에 나와 쓰레기를 줍고 있다.
그는 하루 약 2시간 동안 헤드램프와 자루만 들고 해변과 바다를 오가며 병, 그물, 해양 쓰레기를 치운다.
이 해변은 1km 넘는 해안에 천연 자갈이 깔린 명소로, 바다와 관광 쓰레기 탓에 자주 오염돼 관리가 시급하다.
관리위원회는 쓰레기통을 늘리고 있지만, 많은 날엔 수거 인력이 부족해 차인 뚱의 자발적 활동이 큰 힘이 된다.
호 꽁 띠엔(Hồ Công Tiền)은 그를 환경보호의 모범이라 평가했고, 차인 뚱은 고향을 사랑해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약 2시간 동안 헤드램프와 자루만 들고 해변과 바다를 오가며 병, 그물, 해양 쓰레기를 치운다.
이 해변은 1km 넘는 해안에 천연 자갈이 깔린 명소로, 바다와 관광 쓰레기 탓에 자주 오염돼 관리가 시급하다.
관리위원회는 쓰레기통을 늘리고 있지만, 많은 날엔 수거 인력이 부족해 차인 뚱의 자발적 활동이 큰 힘이 된다.
호 꽁 띠엔(Hồ Công Tiền)은 그를 환경보호의 모범이라 평가했고, 차인 뚱은 고향을 사랑해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