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꼬또(Cô Tô) 특구는 6월 7일 어선 KG91041-TS의 해양 투기 적발 이후 전역 대청소를 벌이며 올해 관광객 39만2000명 유치에 나섰다.

꽝닌(Quảng Ninh) 꼬또(Cô Tô) 특구는 6월 7일 KG91041-TS 선장 N.V.X.의 해양 투기 장면을 주민 영상으로 확인해 단속했다.

당국은 북부 피난 정박지에서 버려진 어구와 밧줄을 회수하게 하고, N.V.X.에게 관련 규정 위반을 적발해 시정 조치를 명령했다.

꼬또 특구는 2022년 8월부터 비닐·일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했고, 2023년 9월 15일부터는 섬 반입도 금지해 왔다.

6월 6일에는 Tình Yêu·Hồng Vàn·Vàn Chảy 등 해변과 Thanh Lân, Trần 섬에서 대규모 청소가 진행돼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당국은 올해 39만2000명과 외국인 3300명, 매출 1조1000억동(VNĐ1.1 trillion) 달성을 목표로 지속가능 관광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