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제16대 국회 1차 회기 2차 일정이 시작돼 문화정책, 동나이 중앙직할시 설립, 2025년 예산 등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4월 20일 하노이에서 제16대 베트남 국회 1차 회기 2차 일정이 본격 개막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보고서와 심사보고서를 청취한 뒤 분과별 토론으로 의제를 점검했다.

주요 안건은 문화 발전 결의안 초안과 동나이 중앙직할시 설립, 공공변호사 제도 시범 도입이다.

오후 회의에서는 의원들이 2025년 경제·사회 발전 계획과 국가 예산 집행 결과를 집중 논의한다.

또 2026년 초반기 추진 현황, 2026~2030년 계획, 2025년 예산 절약과 낭비 방지 대책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