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 전환안이 보고됐으며, 면적 1만2700㎢·인구 450만명을 바탕으로 성장 거점화가 추진된다.

도(Đỗ Thanh Bình) 내무장관은 2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 설립안을 국회 1차 회의에 보고했다.

동나이(Đồng Nai)는 호찌민시(HCM City)와 중부고원·남중부해안·메콩델타를 잇는 핵심 연결축으로 평가됐다.

정부안은 동나이(Đồng Nai) 면적 1만2700㎢, 인구 약 450만명을 바탕으로 95개 행정단위 체제를 유지하는 구상을 담았다.

롱탄국제공항(Long Thành International Airport)과 교통·산업·물류 인프라 확충이 중앙직할시 추진의 근거로 제시됐다.

법·정책 검토를 맡은 판찌히에우(Phan Chí Hiếu)는 4월 30일 시행을 지지하며 국회 결의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