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4월 18일 응에안성 제4군구 행사에서 국방 현대화와 전 국민적 방위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레 밍 흥 총리는 4월 18일 응에안성에서 열린 제4군구 ‘인민무장력영웅’ 칭호 수여식에 참석했다.

제4군구에 대해 그는 제14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결의안을 바탕으로 국방 인식과 전략적 참모 기능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총리는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 유지를 위해 대응책을 예측·수립하고, 첨단 기술과 현대 장비 운용 능력을 갖춘 정예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제4군구가 확고한 방어 구역을 구축하고, 전 국민적 국방 태세를 국민 안보 체계와 연계해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제·사회 발전, 자연재해·전염병 대응, 수색·구조 활동에 적극 나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