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민 흐엉(Trần Minh Hưng) 총리는 6월 13일 호찌민시(HCM City)에 GDP 1/4을 차지하는 성장엔진 역할과 메트로2호선 등 핵심사업 가속을 주문했다.

쩐 민 흐엉(Trần Minh Hưng) 총리는 6월 13일 호찌민시(HCM City) 당 상무부와의 회의에서 성장률 제고를 촉구했다.

그는 호찌민시가 베트남 GDP의 약 25%를 담당하는 만큼 2자릿수 성장 목표의 핵심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공투자 집행 지연과 특례 미활용, 인프라 병목을 지적하며 행정절차 간소화와 투자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메트로 2호선, 깐저(Cần Giờ) 해상교, 투티엠-롱탄(Thủ Thiêm–Long Thành) 철도 등 대형사업도 서둘러 추진하라고 했다.

올해 1분기 GRDP 8.27%, FDI 66억달러, 예산수입 402조동은 호찌민시의 회복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