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키녀(Kỳ Như) 협동조합이 특허 2건을 신청하며, 베트남 협동조합의 지식재산 전략이 상표에서 기술 보호로 확대되고 있다.

껀터(Cần Thơ)의 키녀(Kỳ Như) 협동조합은 통조림 민물고기 특허 2건을 베트남 지식재산청에 접수했다.

쇠고기 대신 민물고기 가공기술과 완제품까지 함께 보호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2024년 7월 1일 시행된 협동조합법은 과학기술·지식재산 보호를 국가가 지원하도록 규정했다.

또 정부는 OCOP 제품의 40% 이상을 2030년까지 지식재산으로 보호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사례처럼, 전국 3만5000여 협동조합 중 특허 보유는 1% 미만에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