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에서 팜 민 흥 총리는 제4군구가 80년 넘는 전통을 바탕으로 5개 지역 안보와 베트남 발전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응에안(Nghệ An)에서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제4군구에 “인민무장영웅” 칭호 수여식에 참석해 공로를 치하했다.

제4군구는 80년 넘게 타인호아(Thanh Hóa)·응에안(Nghệ An) 등 5개 성·시를 맡아 충성심과 단결로 국방을 지켜왔다.

총리는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전투와 1975년 춘계총공세에서의 역할을 언급하며, 이들이 해방과 통일의 전환점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군 현대화를 위해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훈련 강화, 고도화된 전쟁 대응태세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베트남·라오스(Việt Nam-Lào) 국방외교를 넓혀 평화와 우호의 국경을 만들고, 국가 발전을 함께 뒷받침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