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6월 7~9일 하노이(Hà Nội) 방문과 ASEAN 미래포럼 2026 참석을 마치고 출국하며, 베트남과 라오스는 5년 내 교역 100억 달러 달성을 약속했다.

소네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는 6월 7~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공식방문과 ASEAN 미래포럼 2026 일정을 마쳤다.

또 또럼(Tô Lâm) 국가주석과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그를 접견·환영하며 특별한 베트남-라오스 관계를 재확인했다.

양국은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5년 내 교역액 100억 달러 목표와 전략적 연계 구체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체결 50주년을 맞아 공동 기념행사와 부처 간 협력문서 서명식도 진행했다.

소네사이 총리는 포럼 개막 연설에서 ASEAN 역내 육상·해상·에너지 연결 강화를 제안하며 통합 로드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