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152차 IPU 총회가 열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벨기에와 과학기술·물류·반도체 등 전방위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4월 2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빈센트 블론델(Vincent Blondel) 벨기에 상원 의장을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만 의장은 베트남이 벨기에를 EU의 중요한 파트너로 본다며 과학기술·항만·물류·반도체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EU의 베트남산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와 에너지 협력 확대, 기후변화 적응과 염수 침투 방지도 요청했다.
블론델 의장은 양국 신뢰를 높이 평가하며 농업·관광 비자 면제 개선과 전통·신흥 전략 분야 협력 심화를 환영했다.
양측은 베트남-벨기에 관계와 베트남-EU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위해 고위급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만 의장은 베트남이 벨기에를 EU의 중요한 파트너로 본다며 과학기술·항만·물류·반도체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EU의 베트남산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와 에너지 협력 확대, 기후변화 적응과 염수 침투 방지도 요청했다.
블론델 의장은 양국 신뢰를 높이 평가하며 농업·관광 비자 면제 개선과 전통·신흥 전략 분야 협력 심화를 환영했다.
양측은 베트남-벨기에 관계와 베트남-EU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위해 고위급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