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의장은 하노이(Hà Nội)서 과학기술환경위원회가 30건 넘는 법안 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AI 기반 모범 기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6대 국회 과학기술환경위원회에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무문서·데이터 중심 기구 전환을 주문했다.

그는 국회 사무처와 협력해 공유 전문 데이터베이스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구축해 의원 지원과 입법 심사를 강화하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16대 국회 출범 이후 30건 넘는 법률·결의안을 심의·초안 작성했고, 대기오염·물안보·기후변화 등 현안도 감독했다.

만 의장은 과학기술혁신법·디지털기술산업법·인공지능법의 시행을 중앙에서 지방까지 점검하고, 월·분기·연간 감독계획도 세우라고 지시했다.

또한 베트남(Việt Nam)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과학자와 공직자를 보호하는 제도와, 전력·식품안전 등 7개 법안의 정책심의 강화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