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남은 기간 입법개혁과 국제약속 이행 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트란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목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국방·안보·대외관계위원회에 입법 사고 혁신을 주문했다.

그는 제14차 당 대회 결의와 결의 59호(NQ/TW), 결론 17호(KL/TW)를 제도화하는 구체 계획을 2026년 안에 마련하라고 했다.

위원회는 해외대표기관법 개정안과 데이터보안법,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법 등 4개 법안을 검토하며 국방·외교 요소를 반영해야 한다.

만 의장은 15대 국회와 2026년 초 성과를 높이 평가했지만, 형식적인 대외활동과 협조·정보공유 부족은 개선 과제로 지적했다.

또 2026~2027년 입법계획과 국제약속 이행 감시를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AI로 업무 효율을 높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