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4월 21~24일 베트남 국빈방문으로 하노이에서 2030년 교역 1500억달러 목표와 원전·고속철 협력이 논의된다.

권성택(권성택) KOVECA 부회장은 4월 21~24일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방문의 핵심 의제가 베트남-한국 협력 강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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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5년 8월 또 럼(토 람)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General Secretary of the 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Central Committee and President of Việt Nam Tô Lâm)의 서울 방문이 양국 신뢰를 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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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담에서는 하노이와 서울이 원전·고속철·신도시·대형 인프라, 공급망 복원력과 첨단기술 협력을 중심으로 실질 성과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