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럼(Tô Lâm)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층 지방행정 모델의 1년 성과를 점검하며, 조직 개편보다 운영 역량·책임성 강화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토 럼(Tô Lâm) 국가주석은 화요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정치체계 새 조직모델과 3단계 행정모델의 1년 점검을 주재했다.

그는 조직 재설계의 성공이 곧 운영 성공은 아니라며, 구조 안정화보다 거버넌스 질 개선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토 럼(Tô Lâm)은 권한 이양이 책임·예산·인력·데이터·도구와 함께 가야 한다며, 2층 지방행정에서 면(鄉) 단위 역량 격차를 지적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관리가 병목이라며, 각 부처와 지방정부의 성과·지연·책임자를 수치와 사례로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당의 지도방식, 지방행정 효율, 분권 효과, 데이터 기반 통치, 평가기준을 심층 점검해 새로운 모델의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