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하노이에서 응우옌 쯔엉 탕 차관이 701 지도부 회의를 주재하며 2026년까지 지뢰 피해 극복 국가 행동 프로그램 수립을 지시했다.

4월 15일 하노이에서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이 701 지도부와 전후 지뢰·다이옥신 피해 극복 실무회의를 주재했다.

피해 극복 사업은 긴급한 인도주의 과제라며 관련 제도와 정책을 적극 보완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까지 ‘2026~2045년 지뢰 피해 극복 국가 행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또 세계 각국·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합의서를 성실히 이행해 성과를 높이자고 주문했다.

지뢰 제거 속도와 다이옥신 처리 완료를 앞당기기 위해 재원·장비·첨단기술 유치도 함께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