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4월 15일 국가교통안전위원회와 전국 지방 교통안전기구를 해산하고, 6월 1일부터 기능을 각 부처로 이관한다.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4월 1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국가교통안전위원회 해산안을 서명했다.
6월 1일부터 교통안전·질서 업무는 기존 위원회 대신 각 부처와 중앙기관이 맡는다.
공안부(وزارة 公安部, Bộ Công an)는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총리에 정기 보고를 제출한다.
건설부(Bộ Xây dựng)는 위원회 사무국의 15명 공무원과 문서·자산·장비를 넘겨받아 재배치한다.
재무부(Bộ Tài chính)는 예산·재산 지침을 지원해 전국 교통안전 업무가 중단 없이 이어지게 한다.
6월 1일부터 교통안전·질서 업무는 기존 위원회 대신 각 부처와 중앙기관이 맡는다.
공안부(وزارة 公安部, Bộ Công an)는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총리에 정기 보고를 제출한다.
건설부(Bộ Xây dựng)는 위원회 사무국의 15명 공무원과 문서·자산·장비를 넘겨받아 재배치한다.
재무부(Bộ Tài chính)는 예산·재산 지침을 지원해 전국 교통안전 업무가 중단 없이 이어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