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4월 16일 튀르키예에서 양국 협력 증진 세미나에 참석해 가공·제조업, 물류 등 7대 분야와 운송 회랑 강화를 제안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4월 16일 튀르키예에서 열린 정책 세미나에서 양국 의회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현재 IPU 제152차 총회 참석차 방문 중인 그는 정례 대화와 정책 협의 체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공·제조업, 섬유·의류, 신발 등 7대 상호보완 분야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또 디지털 전환, 녹색 경제, 재생에너지 등 신전략 분야와 운송 회랑 개발을 주문했다.

같은 날 조지아 의장과 만나 베트남-조지아 의원친선그룹 조속 설립과 평화적 분쟁 해결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