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4월 15~18일 푸드엑스 2026(FOODEX 2026)이 열려 350개 기업과 약 500개 부스가 참여했다.
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4월 15일 푸드엑스 2026(FOODEX 2026)이 개막해 18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과 해외 350개 식품 기업이 참가해 약 500개 부스에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호찌민시 투자무역진흥센터(Investment and Trade Promotion Centre)와 식품식품협회(Food and Foodstuff Association)가 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롯데그룹(Lotte Group), 이온(AEON), 센트럴리테일(Central Retail), 사트라(Satra), 사이공코옵(Saigon Co.op) 등과의 B2B 상담회도 마련됐다.
시(市)는 이를 통해 수만 명 유치와 수출 확대를 노리며, 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국제 표준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과 해외 350개 식품 기업이 참가해 약 500개 부스에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호찌민시 투자무역진흥센터(Investment and Trade Promotion Centre)와 식품식품협회(Food and Foodstuff Association)가 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롯데그룹(Lotte Group), 이온(AEON), 센트럴리테일(Central Retail), 사트라(Satra), 사이공코옵(Saigon Co.op) 등과의 B2B 상담회도 마련됐다.
시(市)는 이를 통해 수만 명 유치와 수출 확대를 노리며, 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국제 표준 도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