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도심과 꼰다오(Côn Đảo)를 잇는 고속선이 6월 1일 재개돼, 업그레이드된 푸꾸이 익스프레스 2로 약 5시간 만에 운항한다.
호찌민시(HCM City) 도심과 꼰다오(Côn Đảo)를 잇는 고속선이 6월 1일 재개돼, 나롱-카인호이(Nhà Rồng–Khánh Hội) 부두를 오간다.
고속선은 푸꾸옥 익스프레스(Phú Quốc Express)·타인타인팟(Thành Thành Phát) 소속 푸꾸이 익스프레스 2(Phú Quý Express 2)로 교체됐다.
이 선박은 길이 52m 이상, 폭 10m, 높이 3.4m에 최대 527명을 태우며 VIP·일반석과 침대석을 갖췄다.
삼동선(trimaran) 설계로 흔들림과 파도 저항을 줄여 멀미를 완화하고, 맑은 날엔 항해 시간이 5시간 조금 넘는다.
운임은 평일 96만5,000~120만5,000동, 주말·공휴일 105만5,000~132만5,000동이며, 첫 공식 운항은 6월 6일이다.
고속선은 푸꾸옥 익스프레스(Phú Quốc Express)·타인타인팟(Thành Thành Phát) 소속 푸꾸이 익스프레스 2(Phú Quý Express 2)로 교체됐다.
이 선박은 길이 52m 이상, 폭 10m, 높이 3.4m에 최대 527명을 태우며 VIP·일반석과 침대석을 갖췄다.
삼동선(trimaran) 설계로 흔들림과 파도 저항을 줄여 멀미를 완화하고, 맑은 날엔 항해 시간이 5시간 조금 넘는다.
운임은 평일 96만5,000~120만5,000동, 주말·공휴일 105만5,000~132만5,000동이며, 첫 공식 운항은 6월 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