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당국이 레티리엥(Lê Thị Riêng) 공원에서 1968년 구정공세 때 숨진 군인들의 집단매장 추정지를 증언과 사진으로 재조사했다.
호찌민시(HCM City) 군사령부는 지난 6일 레티리엥(Lê Thị Riêng) 공원에서 집단매장 추정지를 현장 조사했다.
증언자 보 후이 틴(Võ Huy Thịnh·70)은 1968년 구정공세 뒤 도성 묘지(Đô Thành Cemetery)에서 시신 매장을 봤다고 말했다.
틴은 10m가 넘는 직사각형 구덩이에 시신이 층층이 놓였고, 흰 가루를 뿌린 뒤 불도저로 흙을 덮었다고 증언했다.
응우옌 타인 쯩(Nguyễn Thành Trung) 대장은 AP 전직 기자 사진을 토대로 레티리엥 공원 북측이 유력 매장지라고 밝혔다.
군은 1983년 공원 조성 전 유골 10여 구를 수습한 전례를 근거로, 지구물리 탐사와 추가 발굴 계획을 추진한다.
증언자 보 후이 틴(Võ Huy Thịnh·70)은 1968년 구정공세 뒤 도성 묘지(Đô Thành Cemetery)에서 시신 매장을 봤다고 말했다.
틴은 10m가 넘는 직사각형 구덩이에 시신이 층층이 놓였고, 흰 가루를 뿌린 뒤 불도저로 흙을 덮었다고 증언했다.
응우옌 타인 쯩(Nguyễn Thành Trung) 대장은 AP 전직 기자 사진을 토대로 레티리엥 공원 북측이 유력 매장지라고 밝혔다.
군은 1983년 공원 조성 전 유골 10여 구를 수습한 전례를 근거로, 지구물리 탐사와 추가 발굴 계획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