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람 당 서기장과 부인 응오 프엉 리가 100,000명 넘는 재중 교민을 만나 베이징·허베이의 교통 협력과 중·베 관계 발전을 강조했다.
토 람(Tô Lâm) 당 서기장과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는 12일 베이징(北京) 주중 베트남대사관에서 교민·외교관을 만났다.
베트남의 팜 타인 빈(Phạm Thanh Bình) 대사는 이번 방중이 정치적 신뢰를 다지고 중·베 공동인식을 이행하는 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내 10만 명 이상 교민과 2만3000명 넘는 유학생은 조국과의 연대를 유지하며 베트남 문화와 국익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토 람 당 서기장은 베이징공항에서 허베이성 슝안신구까지 고속철을 타고 이동한 경험을 소개하며 중국의 철도 인프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양국이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방문이 전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의 팜 타인 빈(Phạm Thanh Bình) 대사는 이번 방중이 정치적 신뢰를 다지고 중·베 공동인식을 이행하는 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내 10만 명 이상 교민과 2만3000명 넘는 유학생은 조국과의 연대를 유지하며 베트남 문화와 국익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토 람 당 서기장은 베이징공항에서 허베이성 슝안신구까지 고속철을 타고 이동한 경험을 소개하며 중국의 철도 인프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양국이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번 방문이 전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