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5월 30일 싱가포르에서 교민과 만나 베트남-싱가포르 관계와 2025년 3월 방문 이후 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5월 30일 싱가포르에서 베트남 교민과 만나 양국 우정의 가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싱가포르를 베트남의 핵심 투자·무역·연계 파트너로 평가하며, 인적자원 개발 지원에도 감사를 전했다.

그는 베트남이 현재 조직·행정 전면 개편을 추진 중이며,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 럼(Tô Lâm)은 교민들이 베트남어와 문화 정체성을 지키고, 고급 인재·과학기술 발전에 계속 기여하길 기대했다.

베트남 대사관과 교민협의회도 교민 결속과 지식 이전을 지원해, 14차 당대회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탤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