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로마에서 치아라 그리바우도와 만나 양국 교역 73억달러, 투자 6억3300만달러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은 로마(Rome)에서 치아라 그리바우도(Chiara Gribaudo)와 회담했다.
그리바우도는 이탈리아-베트남(Italy–Việt Nam) 우호그룹의 베트남 방문 추진을 제안하며 의회 협력을 강조했다.
먼 의장은 양국 수교 50년 이상과 전략동반자 관계 10여 년의 성과를 언급하며 정치적 신뢰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2025년 양국 교역이 약 73억달러, 이탈리아의 베트남 투자 등록액이 6억3300만달러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경제·국방·교육 협력을 넓히고, 우호그룹 방한 일정을 조율해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했다.
그리바우도는 이탈리아-베트남(Italy–Việt Nam) 우호그룹의 베트남 방문 추진을 제안하며 의회 협력을 강조했다.
먼 의장은 양국 수교 50년 이상과 전략동반자 관계 10여 년의 성과를 언급하며 정치적 신뢰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2025년 양국 교역이 약 73억달러, 이탈리아의 베트남 투자 등록액이 6억3300만달러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경제·국방·교육 협력을 넓히고, 우호그룹 방한 일정을 조율해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