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방콕 협력 구도 속 베트남 대표단은 태국 NSTDA와 만나 사탕수수·염내성 벼 등 10여 개 공동과제와 제57호 결의 실행을 논의했다.

방콕(Thailand Bangkok)에서 4월 25일, 응우옌 주이 응옥(Nguyễn Duy Ngọc) 베트남 대표단이 NSTDA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차와리 아타룽롱(Chaowaree Adthalungrong)은 양국의 기후·작물·질병관리 유사성을 들어 농업·바이오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STDA는 카사바 가치사슬, 염내성 벼, 메콩 유역 녹색에너지 등 10여 개 공동사업 경험을 공유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제시했다.

응우옌 주이 응옥(Nguyễn Duy Ngọc)은 제57호 결의(Resolution No 57-NQ/TW)를 언급하며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베트남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베트남 측은 MHESI와 과학기술 클러스터, 자율형 연구기관 모델을 살펴보며 고기술단지 재편에 참고할 방안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