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진가 3인전 ‘베트남의 교차점’이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다낭(Đà Nẵng) 박물관에서 열리며, 베트남 근현대사를 담은 작품 3부작이 공개된다.
프랑스 사진가 다니엘 루셀(Daniel Roussel), 질베르 베르트랑(Gilbert Bertrand), 릴리 프라네(Lily Franey)의 3인전이 4월 17일 다낭(Đà Nẵng) 박물관에서 개막한다.
베트남 프랑스연구소(Institut of France in Việt Nam)와 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며, 전시는 5월 17일까지 이어진다.
다니엘 루셀(Daniel Roussel)은 1980~1986년 베트남의 일상을 기록해 전후 사회의 변화와 회복을 포착했다.
질베르 베르트랑(Gilbert Bertrand)은 1970~1975년 달랏(Đà Lạt)과 사이공(Sài Gòn)에서 찍은 흑백 사진으로 역사적 순간을 남겼다.
릴리 프라네(Lily Franey)는 1987년 이후 구호활동 중 촬영한 사진으로 전쟁 뒤 베트남의 희망과 재건을 담아낸다.
베트남 프랑스연구소(Institut of France in Việt Nam)와 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며, 전시는 5월 17일까지 이어진다.
다니엘 루셀(Daniel Roussel)은 1980~1986년 베트남의 일상을 기록해 전후 사회의 변화와 회복을 포착했다.
질베르 베르트랑(Gilbert Bertrand)은 1970~1975년 달랏(Đà Lạt)과 사이공(Sài Gòn)에서 찍은 흑백 사진으로 역사적 순간을 남겼다.
릴리 프라네(Lily Franey)는 1987년 이후 구호활동 중 촬영한 사진으로 전쟁 뒤 베트남의 희망과 재건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