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낭(Đà Nẵng) 박물관서 프랑스 사진전 ‘베트남의 교차점’ 4월 17일 개막 프랑스 사진가 3인전 ‘베트남의 교차점’이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다낭(Đà Nẵng) 박물관에서 열리며, 베트남 근현대사를 담은 작품 3부작이 공개된다. 게시 시각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