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베트남이 2026년 박닌(Bắc Ninh)에서 SIC를 시작해 20개 대학·전문대와 함께 2200명에게 AI·IoT·빅데이터·반도체 교육을 제공한다.
삼성베트남은 3일 박닌(Bắc Ninh)에서 SIC 2026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이는 국가혁신센터(NIC)·레투인 하이테크 베트남과 협력해 반도체 교육을 새로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2026년에는 전국 20개 안팎 대학·전문대와 함께 약 2200명을 AI·IoT·빅데이터 과정으로 교육한다.
반도체 분야는 기초·중급·고급 3단계와 교수자 양성(ToT) 방식으로 운영돼 산업 수요와 취업 준비를 강화한다.
삼성은 베트남-한국 기술대학에 STEM·XR/VR·반도체 실습실을 갖춘 센터도 열어 현장형 학습을 지원한다.
이는 국가혁신센터(NIC)·레투인 하이테크 베트남과 협력해 반도체 교육을 새로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2026년에는 전국 20개 안팎 대학·전문대와 함께 약 2200명을 AI·IoT·빅데이터 과정으로 교육한다.
반도체 분야는 기초·중급·고급 3단계와 교수자 양성(ToT) 방식으로 운영돼 산업 수요와 취업 준비를 강화한다.
삼성은 베트남-한국 기술대학에 STEM·XR/VR·반도체 실습실을 갖춘 센터도 열어 현장형 학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