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박닌성에서 6월 1일 국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국기·곡물·한복·수상인형극을 체험하는 문화 프로그램이 열렸다.
박닌성에서는 6월 1일 국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체험실과 멀티미디어실에서 여러 나라 국기, 곡물, 인형극, 동호 민화 인쇄를 배웠다.
아이들은 윷놀이와 오안꽌 등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하며 손재주와 사고력을 키웠다.
카이트 빌딩 3층 한국관에서는 한복을 입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이라이트는 동응 인형극단의 워터 파빌리온 수상 인형극으로, 북부 델타 민속 이야기를 전했다.
어린이들은 체험실과 멀티미디어실에서 여러 나라 국기, 곡물, 인형극, 동호 민화 인쇄를 배웠다.
아이들은 윷놀이와 오안꽌 등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하며 손재주와 사고력을 키웠다.
카이트 빌딩 3층 한국관에서는 한복을 입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이라이트는 동응 인형극단의 워터 파빌리온 수상 인형극으로, 북부 델타 민속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