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민흥 총리는 5일 하이퐁(Hải Phòng)에서 박닌(Bắc Ninh)·꽝닌(Quảng Ninh) 등 5개 지역과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논의했다.

리 민흥(Lê Minh Hưng) 총리는 5월 22일 결론 64-TB/VPTW 이행을 위해 하이퐁(Hải Phòng)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박닌(Bắc Ninh)·꽝닌(Quảng Ninh)·닌빈(Ninh Bình)·흥옌(Hưng Yên)과 함께 임대주택 대책을 점검했다.

총리는 산업단지와 경제구역 주변 임대주택이 수요보다 크게 부족하다며, 주거안정과 고용유지를 강조했다.

각 지역은 6월까지 부지·규모·재원·우선사업을 확정하고, 최소 1개 사업은 이달 착공하라고 지시했다.

건설부와 재정부, 베트남 국가은행은 7월까지 법·세제·저리대출 방안을 마련해 제도화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