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시는 인도 관광객 차별 의혹 관련 신고 0건을 확인하고, 하노이(Hà Nội) 주재 베트남대사관·관계기관과 사실관계 검증에 나섰다.

다낭(Đà Nẵng)시는 하노이(Hà Nội) 주재 베트남대사관의 90/NLI-CĐ-ĐSQ 공문을 접수해 인도 관광객 차별 의혹을 검토했다.

점검 결과 다낭(Đà Nẵng) 관광업체에서 “No Smoking – No Indian” 같은 표지나 국적 차별 행위는 발견되지 않았다.

시의 관광 긴급상황 핫라인과 관광지원센터에도 인도 관광객 관련 차별 민원은 1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다낭(Đà Nẵng)은 4월 1일 트래블+레저(Travel + Leisure)와 3월 부킹닷컴(Booking.com) 평가를 언급하며 지역 관광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는 외교부와 베트남 관광청과 협력해 사실을 공개 검증하고, 관광객 권익 보호와 홍보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