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베트남과 슬로바키아가 2025년 무역액 17억8,000만 달러를 목표로 경제·안보 협력을 넓히고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4월 13일 하노이에서 로베르트 피초 총리와 레 밍 흥 총리는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주재하며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피초 총리는 베트남 기업의 슬로바키아 투자와 직항 노선을 원하며 비자 절차 간소화와 면제 검토도 약속했다.
레 밍 흥 총리는 슬로바키아가 베트남의 EU 진출 관문이라며 제조·기술 등 양국 투자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국 기업은 하노이 포럼에서 7건의 MOU를 체결했고, 2025년 무역액 17억8,000만 달러 목표도 재확인했다.
두 총리는 UN·EU·ASEAN 공조와 동해의 평화 유지에 뜻을 모으고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피초 총리는 베트남 기업의 슬로바키아 투자와 직항 노선을 원하며 비자 절차 간소화와 면제 검토도 약속했다.
레 밍 흥 총리는 슬로바키아가 베트남의 EU 진출 관문이라며 제조·기술 등 양국 투자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국 기업은 하노이 포럼에서 7건의 MOU를 체결했고, 2025년 무역액 17억8,000만 달러 목표도 재확인했다.
두 총리는 UN·EU·ASEAN 공조와 동해의 평화 유지에 뜻을 모으고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