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와 러시아 국가근위대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년짜리 협력계획을 체결하고 대테러·인질구출·장비이전 협력을 넓혔다.
베트남 공안부와 러시아 연방 국가근위대는 2025년 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대테러 협력 확대를 위한 2년 계획에 서명했다.
양측은 국경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인질구출, 핵심시설 보호, 현대 기술·장비 이전 등 4개 핵심 분야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가주석 겸 공안장관 르엉 땀 꽝(Lương Tam Quang)은 빅토르 졸로토프(Viktor Zolotov) 방한이 양 기관 관계를 심화할 계기라고 평가했다.
졸로토프(Viktor Zolotov)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의 2025년 5월 러시아 방문 등 고위급 교류가 양국 안보 협력을 가속했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2026~2028 공동행동프로그램을 조속히 이행하고, 대테러·지뢰제거·화생방 대응 교육과 장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국경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인질구출, 핵심시설 보호, 현대 기술·장비 이전 등 4개 핵심 분야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가주석 겸 공안장관 르엉 땀 꽝(Lương Tam Quang)은 빅토르 졸로토프(Viktor Zolotov) 방한이 양 기관 관계를 심화할 계기라고 평가했다.
졸로토프(Viktor Zolotov)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의 2025년 5월 러시아 방문 등 고위급 교류가 양국 안보 협력을 가속했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2026~2028 공동행동프로그램을 조속히 이행하고, 대테러·지뢰제거·화생방 대응 교육과 장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