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탄쑤언 교도소에서 200명 넘는 수감자를 포함해 전국 9,950명이 2026년 특별사면을 받았다.
팜 지아 뚜억(Phạm Gia Túc) 부총리는 2일 하노이(Hà Nội) 탄쑤언 교도소에서 2026년 사면 결정을 수감자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사면이 인도적 정책이라며, 2009년 이후 12차례 사면으로 12만명 넘는 수감자가 조기 석방됐다고 밝혔다.
공안부는 이날 전국 여러 교도소에서 절차를 진행했고, 올해 사면 대상은 총 9,950명으로 집계됐다.
뚜억 부총리는 14차 당대회 성공과 16대 국회·인민회의 선거, 남부해방 51주년을 기념해 사면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디엔테49(Decree No 49)와 총리 결정 22호(Decision No 22)로 출소자 재사회화와 대출 접근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는 사면이 인도적 정책이라며, 2009년 이후 12차례 사면으로 12만명 넘는 수감자가 조기 석방됐다고 밝혔다.
공안부는 이날 전국 여러 교도소에서 절차를 진행했고, 올해 사면 대상은 총 9,950명으로 집계됐다.
뚜억 부총리는 14차 당대회 성공과 16대 국회·인민회의 선거, 남부해방 51주년을 기념해 사면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디엔테49(Decree No 49)와 총리 결정 22호(Decision No 22)로 출소자 재사회화와 대출 접근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