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민 흥 총리와 로베르트 피초 총리가 16건 협력문서를 교환하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와 로베르트 피초(Robert Fico) 총리는 2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담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국 정부는 국방·외교·문화 등 6건의 협력문서를 교환하며 실질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 가운데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과 비소케 타트리(Vysoké Tatry)시는 2026~2031년 경제·문화 협력에 합의했다.
양국은 비엣남(Việt Nam)–슬로바키아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외교부에 이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피초 총리는 베트남을 슬로바키아의 동남아 최대 교역상대라고 평가하며, 원전·방산·교육 협력과 직항편 개설을 희망했다.
양국 정부는 국방·외교·문화 등 6건의 협력문서를 교환하며 실질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 가운데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과 비소케 타트리(Vysoké Tatry)시는 2026~2031년 경제·문화 협력에 합의했다.
양국은 비엣남(Việt Nam)–슬로바키아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외교부에 이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피초 총리는 베트남을 슬로바키아의 동남아 최대 교역상대라고 평가하며, 원전·방산·교육 협력과 직항편 개설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