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4월 8일 발표된 제19호 규정은 베트남 공산당의 정치·이데올로기 업무를 전 조직·전 당원 대상의 의무 체계로 바꿨다.
쩐 반 끼엣(Trịnh Văn Quyết)은 4월 8일 하노이(Hà Nội) 전국회의에서 제19호 규정의 핵심 내용을 설명했다.
제14기 당중앙위원회 2차 전원회의가 채택한 이 규정은 정치·이데올로기 업무의 첫 종합·체계적 기준이다.
규정은 목표·지표·책임을 수치화해 점검하고, 당 조직과 책임자에게 검사·감독의 직접 의무를 부여했다.
또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론을 분석·예측하고 허위 정보에 신속 대응하도록 요구했다.
당은 5개 장 16개 조항의 새 틀로 단결과 신뢰를 강화해 14차 당대회 노선을 실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제14기 당중앙위원회 2차 전원회의가 채택한 이 규정은 정치·이데올로기 업무의 첫 종합·체계적 기준이다.
규정은 목표·지표·책임을 수치화해 점검하고, 당 조직과 책임자에게 검사·감독의 직접 의무를 부여했다.
또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론을 분석·예측하고 허위 정보에 신속 대응하도록 요구했다.
당은 5개 장 16개 조항의 새 틀로 단결과 신뢰를 강화해 14차 당대회 노선을 실행하겠다는 방침이다.